Rock Bar PR
Miyagi 仙台市
센다이 이치반초에 자리한 진짜배기 아지트 바. 가게 이름 'PR'은 '패닉룸', 즉 작은 비상 대피소를 뜻하며, 이름 그대로 조용히 대화하고 음악에 젖어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8석짜리 아늑한 카운터다. 개업한 지 약 17년, HR/HM을 중심으로 하되 폭넓은 곡을 트는 이곳에서는 진짜 음악 애호가인 스태프들이 신청곡도 흔쾌히 받아준다. 록 뮤지션들이 오랫동안 즐겨온 잭 다니엘을 포함해 보틀 키핑도 가능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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